안녕하십니까? 교육부는 2023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서 대학원 수준의 교원 양성을 위해 학?석사통합과정 또는 석사과정 등 대학의 교원 양성 체계 변화를 목표로 ‘교육전문대학원’(이후 교전원)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2023년 4월 중으로 교전원 시범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내로 두 개교를 시범 운영 학교로 선정한 후 2024년에 교전원을 출범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영 방식은 현재 4년제인 교·사대 교육과정을 개편해 수업 연한을 5∼6년 정도로 연장하고, 졸업생에게는 전문 석사학위와 1급 정교사 자격증을 주는 방안, 임용시험 없이 교원으로 임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 주체들의 인식을 파악하고 정책 연구의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실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합니다. 이 설문은 정책 도입 여부에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설문에 참여하신 모든 내용에 대해 익명성이 보장되며, 설문 결과는 정책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실 ·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설문 조사 기간 : 2월 10일 (금) 까지 |